관계자들 고소해서 알거지 만들어라

이런 걸 사이코패스라고 합니다. 다른 이가 어떻게 느낄 지를 상상하지 못하고 공감하지도 못하는 거죠. 피디는 당연히 사이코패스.. 정신과치료를 권장합니다.


이런 ㅂㅅ ㅆㅂ것들이 대학티비라고??ㅂㅅ 허접한 ㅆㅂㅆㄲ들이 뭔 피디고 편성 제작본부장이야 인성이 ㅆㅂ인데 다 때려쳐 느그것들의 미래가 보인다 돈쳐먹고 부자대학들 광고에만 힘쓰겠지 돈없고 빽없는 지방대학은 허울뿐이겠지 안그냐??


장난 치고 몰카 찍고 뭐든 괜찮은데, 자존심만 건드리지 마요. 당하는 사람도 같이 웃을 수 있어야 장난이고 몰카지, 면접 본 사람은 얼마나 비참했겠어요.


배고파 죽겠는데 지나가는 사람이 ♡을 꺼내며 줄까? 네 주세요 시른데 메롱 하면 개 패고 싶지


사람의 탈을 쓴 쓰레기새키들이네 각 기업들은 저새키들 명단 적어서 취업못하게 블랙리스트 만들어라


개국하지마라 도란갱이들이네


ㅋㅋㅋㅋㅋ


세상에 공짜가 어디있냐는 명언이 다시금 재조명 받고있네


저런건 웃자고 넘기고 너무 돈돈 하지마라,,요즘 사람들 그래서 너무 광기로 돈돈거려서 미쳐 보이고 헬조선 소리 듣는거 모르냐?? 그리고 양을 따라하는건 뭐하러 하는진 모르겠지만 사람들의 모든 이슈를 왜 그런지 미스테리로 남기고 그냥 책이나 맨날 읽어라!! 고양이가 어쩌고 책보다 이 책 좀 읽어보라,,--[나는 야곱을 사랑했다] 캐서린 패터슨 지음..뉴베리메달수상. 여기 보면 작은 섬마을 사는 두 소녀의 일상이 잔잔하게 나오는 소설인데.,, 사실 이슈대로 말하면 섬마을 사는 소녀 얘기는 나완 상관없다,,단지 그녀는 주인공이 이 소설의 주인공이지 모든 지구에 섬이 한두개도 아닌데 바닷가에 사는 사람들이 한둘도 아닌데 그게 부안이나 대천이 고향인 내남편이나 둘째동서 서ㅅㅇ일거야--이건 망언지고 웃지지 말란 소리다,그게 아니라! 그냥 그 소설의 주인공이 주인공이고 부안,대천얘기는 그냥 망언이 껴들은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