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은 단순 영리사업체인데 결국 유명해 져서 돈버는게 목적인디^^;;

글쎄다..난 아니라고 보는데


ㅋㅋㅋㅋ 저정도 끈기도 없어서 돈주고 학원가는데 잘도 시험잘치겠다


예전에 교대에 있던 모편입학원 강의실 입구에 있던 문구가 있다. 수업시간 15분 전, 어디에 있습니까?


다른 학원다니면 되지 왜 ㅈㄹ들


학원이나 직장이나 지각하는 애들은 꼭 정해져 있음


지각도 버릇이고 병이다 징징대지 말고 좀 고쳐라


뭐야 그냥 흔한 스파르타식 학원이잖아 외국이야기 하는데 미국있을때 공원에 있는데 어떤 남녀가 공원 돌면서 운동하는데 남자가 여자 쫓아다니면서 욕하고 인격모독적인 말 하면서 운동시키길래 저건뭥미 했는데 알고보니 그동네에서 인기있는 압박 퍼스널 트레이닝이더라


내가 아는 사람은 재수학원 다녔는데 남학생들 발바닥 때렸다던데.. 다 큰 성인인데 어떻게 때리냐니까 서약서 쓰고 때렸다고.. 자기보다 형인데도 봐주는 거 없이 때리고..


혼내달라고 돈내는거네... --- 학원을 비난할 것은 아닌 듯 하고... --- 수강생들이 특이한거지...


스파르타 학원이 생각나는군.ㅎㅎ


자기 의지가 약해서 억지로 돈 내서라도 저렇게 잡아줄 학원이 필요한 사람들이 있는 거고, 그래서 자기가 선택한 건데...왜 논란인지...? 노량진에도 저정도까진 아니지만 비슷한 컨셉인 학원있는데 저런 프로그램 작년에 첨 도입하고 1기 수강생들 200명정도 됐나? 그중에 절반이 넘게 합격했다고 하더라..내가 그들중 한명이구...ㅡㅡ;; 학원내 연애질이나 친목질 금지시키는 것도 꼭 필요함....